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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티엄 아트워크 공모전 실시
오스티엄 아트워크 공모전 실시
서비스 벤처기업 오스티엄(대표이사 전하영)에서 아트워크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아트워크 공모전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마다 함께 합니다'라는 서비스 비전으로 운영 중인 인천웨딩홀 그랜드오스티엄에 주최한다. 아트워크 공모전의 주제는 '오스티엄'이다. 참고로 '오스티엄 OSTIUM'의 어원은 문(門)이다. 인생의 門(문), 사랑의 門(문), 결혼의 門(문). 축복의 門(문) 같은 것이 있을 수 있다. 문은 서있는 자리와 문 뒤의 다른 세상을 구분해 주기도 하지만 동시에 연결해 주기도 한다. 그런 의미에서 문은 누군가를 보호해준다는 믿음이자 문을 밀고 나설 때 느끼는 기대이고 희망이다. 사람들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문을 선택하고, 열고, 닫는다. 성장과 성숙을 위해서라도 무엇인지 모를 문을 밀고 나아가야 한다. '오스티엄'은 '문'이란 의미를 유쾌하고 유니크한 상상력으로 표현하는 것이 공모전의 주제이기도 하다. 입선작을 선정하여 소정의 상금 및 부상을 지급하며, 오스티엄이 운영 중인 '더 나은 삶의 방식 my R'의 셀럽회원 자격이 주어져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된다. 입선작들은 다양한 SNS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경우에 따라 굿즈로 제작 판매되어 입선자들에게 수익이 분배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오스티엄 홈페이지를 참조하며 된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로 연기된 ‘신혼부부를 위한 부동산 워크숍’이 오는 3월 28일 16시에 지행될 예정이다. 인천예식장, 송도웨딩홀, 주안웨딩홀, 부평웨딩홀, 부천웨딩홀 등을 찾는 예비 부부들을 위한 첫 집 고르는 법, 청약 통장 활용 가이드, 가치가 오르는 집 고르는 노하우 등이 포함된다. 이번 행사는 최근 베스트셀러로 떠오른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파트를 사기로 했다_매일경제신문사’의 저자 박성혜씨와 함께 한다. 인천 예식장 그랜드오스티엄은 신혼부부를 위한 인테리어 및 홈스타일 서비스를 개시한 바 있다.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컬러 공간 연출, 가구와 패브릭 등의 홈 스타일링, 도배, 바닥, 인테리어 필름, 조명, 가구 구매대행 서비스 등이 진행되고 있다. ‘이 곳에 없는 서비스는 세상에 없는 서비스이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마다 함께 한다’는 서비스 미션으로 운영되는 그랜드오스티엄과 콜라보마이스켄벤션센터의 박세철 본부장은 고객을 위한 더 나은 서비스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런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EO 경영칼럼] 희망은 위대한 힘
[CEO 경영칼럼] 희망은 위대한 힘
누구나 처음으로 되돌아가서 새 출발을 할 수는 없지만 누구나 지금부터 시작하여 새로운 결말을 만들어 낼 수는 있다_카를 바르트 Karl Barth <스위스 신학자> 사업 초창기에 한 경영 컨설턴트에게 이런 질문을 받았다. “오스티엄의 핵심 역량이 무엇인가요?” 평범한 질문이었지만, 그렇다고 딱히 특별한 것이 생각나지도 않았다. 잠시 후, 질문에 대하여 “오스티엄의 핵심 역량은 사람입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돌아온 반응은 “아, 네, 없다구요.”였다. 최근에 만나는 업계 관련 종사자들로부터 “오스티엄에서 일하는 사람은 뭔가 특별해요.”라는 기분 좋은 평가를 듣는다. 그럴 때면 똑같이, 그러나 자신 있게 “오스티엄의 핵심 역량은 사람입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면 “아, 네, 훌륭합니다.”라는 칭찬이 돌아온다. 시대가 바뀐 것인가? 오스티엄 사람들에 대한 또 다른 칭찬은, 잘 훈련되고 항상 희망에 가득 찬 인재들이라는 것이다. 희망은 훈련된 삶의 태도이고 희망은 습관 중 가장 좋은 습관이다. 막연히 ‘앞으로 일이 잘 풀릴거야’라고 생각하는 것이 낙관이라면, 희망은 낙관과 다르게 비교된다. 희망은 인간을 인간답게하는 가장 핵심적인 감정 중의 하나다. 희망의 생리작용을 연구한 제롬 그루프먼 교수는 그의 저서 ‘희망의 힘’에서 ‘희망이란 마음의 눈으로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길을 볼 때 경험하는 상승 감정이다.’라고 하였다. 일을 하다 보면 왜곡된 희망을 발견하기도 한다. 전략과 아이디어의 부재 속에서 더 나은 실적을 희망하는 것이다. 전략이 없어도 제대로 실행하면 실적이 있을 수 있고, 전략이 있어도 제대로 실행하지 않으면 실적은 없다는 각오로 일처리를 한다면 그것은 희망이 아니라 행운을 기대하는 것이다. 희망의 유사품이다. 스스로가 희망의 근거가 되는 현실을 간과한다면 진정한 희망을 가질 수 없다. 균형 잡힌 현실에 뿌리를 둔 진정한 희망은 눈을 똑바로 뜨고 그 현실을 맞이할 수 있는 용기와 또한 그 현실을 뛰어넘는 능력을 준다. 희망이 없는 사람은 무기력하다. 평안을 누리지 못한다. 희망의 열매인 평안은 오늘 회복하는 힘을 준다. 뿐만 아니라 내일을 위해 다시 일어서는 역동성을 제공한다. 무엇인가를 희망하고 확신한다는 것은 살아야 할 목적을 가졌다는 뜻이다. 살아야 할 목적은 아무리 어려운 환경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한다. 희망은 평이한 현실보다는 문제로 넘쳐나는 어려움 속에서 확인된다. 누가 보아도 희망적인 상황에 절망하는 사람이 있고, 누가 보기에도 절망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희망을 말하는 사람이 있다. 희망을 말하는 사람은 평안을 열매로 얻게 되고 기적을 이루는 사람이 된다. 희망은 희망을 소유한 사람의 것이다. 희망을 믿는 사람들에게 희망은 있고, 희망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희망은 없다. 그래서 희망은 희망을 믿는 사람에게 위대한 선물이다. 오스티엄은, 균형 잡힌 현실에 뿌리를 둔 희망으로 가득 찬 인재들의 모임이다.
[CEO 경영칼럼] 월요일을 기다리는 사람들
[CEO 경영칼럼] 월요일을 기다리는 사람들
열정적이지 못한 인생은 살 가치가 없다. 열정적이지 못한 삶을 시험해볼 가치도 없다. 세월은 피부를 주름지게 하지만 열정을 저버리는 것은 영혼을 주름지게 한다. 더글라스 맥아더 Douglas MacArthur <미국 극동군 사령관> 월요일 출근이 기다려지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월요일 출근길에 기대와 감격으로 어깨를 들썩이며 걸을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 눈만 뜨면 달려가고 싶은 위대한 일터를 소유한 사람들. 그들이 만들어가는 일터에는 기쁨과 즐거움 그리고 격려와 축복이 넘쳐흐른다. 천국을 소유한 사람들이다. 행복한 월요일이 그들의 것이다. 첫 출근의 감격을 기억하는가? 기대와 설레임으로 출근하던 그 날의 감격을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한 월요일을 소유할 수 있다. 물론 현실은 그런 감격을 깨기 십상이다. 오히려 출근이 두려워질 수 밖에 없는 어려움과 중압감에 시달리기 시작하는 때가 올 것이다. 그러나 어려움과 중압감이 있기 때문에 출근하지 않는 사람도 없다. 수업에 출석하지 않을 자유는 있지만, 회사에 출근하지 않을 자유는 없는 것이 현대인이다. 첫 출근의 감격을 한결같이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이 행복한 월요일의 감동을 누리는 것이다. 애인이 같은 일터에 있다고 생각해 보자. 월화수목금토 매일이 행복한 출근일 것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 사랑하는 애인을 만나기 위해 집을 나서는 발걸음은 가볍고 경쾌할 것이다. 행복한 월요일을 소유한 사람은 일을 애인처럼 사랑하는 사람이다. 연봉만을 위하여, 진급만을 위하여, 그리고 더 나은 조건만을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한 월요일을 가질 수 없다. ‘너 없인 못 살아’라고 했던 고백이 ‘너만 없으면 살겠다’라는 비명으로 바뀌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완전한 사랑을 위하여 상대방의 장점과 단점을 모두 사랑하고 이해해야 하는 것이 필요한 것처럼, 자기가 하는 일을 사랑하고 자부심을 갖을 수 있는 사람이 행복한 월요일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목구멍이 포도청이기 때문에 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월요일을 소유할 수 없다. 자기가 하는 일들의 의미와 본질을 재정의Redefinition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이 하는 일을 스스로 비하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 의미에서 ‘난 그저 월급쟁이일 뿐’이라고 표현하는 사람은 행복한 월요일을 느낄 수 없다. 판매하는 일을 컨설팅으로, 디자이닝으로, 코디네이팅으로 재정의할 수 있는 사람이 행복한 월요일의 주인공이다. 물건을 배달하는 일을 물류센터 설립을 위한 기초 작업으로, 복사 심부름을 회사 업무 파악의 필수과정으로, 부서 이동을 미래 CEO를 향한 필수코스로 재정의 할 수 있는 사람이 행복한 월요일을 맛 볼 수 있는 것이다. 변화를 즐기고 자기 일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 날마다 새로운 방법을 찾는 사람이 행복한 월요일을 맞이할 수 있다. 매일 다른 방법으로 출근해 보면 어떨까. 하루는 버스로, 다음날은 택시로, 때로는 자전거나 인라인 스케이트로, 가능하다면 오토바이도 좋다. 지금까지 시도해 보지 않았던 새로운 방법으로 내가 하는 일을 해보자. 행복한 월요일 뿐 만 아니라 매일매일의 색다른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다. 월요일 아침 출근길이 행복할 정도로 현실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그러나 그것은 환경의 문제가 아니고 선택의 문제이다. 기쁨과 환희가 넘치는 위대한 축복의 월요일을 맞이해 보자.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곤장 100대요!" 인천웨딩홀 그랜드오스티엄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곤장 100대요!" 인천웨딩홀 그랜드오스티엄
지난 11월 13일부터 시행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따른 벌금은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추가적인 부담 되었다. 한편 지속적인 지역 집단 감염으로 인한 코로나19의 단계 격상이 다시 논의되기 시작하였다. 인천웨딩홀 그랜드오스티엄과 콜라보마이스컨벤션센터(CMCC)는 그런 지친 일상에 작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고객 서비스를 실시해 좋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포졸 복장을 한 직원이 ’마스크를 쓰시오! 마스크를 쓰지 않은면 곤장 100대요!”를 외치며 연회장을 돌아다닌다. 그 모습을 본 고객들은 웃음을 지으며 자신의 마스크를 매만지거나 같이 온 상대의 마스크 착용 상태를 지적해 준다.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불편함에서 잠시 벗어나는 기분좋은 느낌을 받는다. 서비스 벤처기업 오스티엄(대표이사 전하영)은 대고객 서비스의 컨셉을 UDT(Unknown Delight Time) 즉 뜻밖의 즐거운 시간이라고 명명하고 다양한 서비스들을 선보이고 있다. 그 예로 이동이 불편한 신부를 위한 ‘페이징 서비스’, 혼주 만을 위한 ‘VVIP 혼주식’, 코로나19를 대비한 ‘비대면 웨딩상담’, 결혼 1년을 맞이한 부부에게 ‘1주년 기념 선물’ 등이 있다. 한편 인천예식장 그랜드오스티엄과 콜라보마이스컨벤션센터는 고객들을 위한 5대 서비스 미션을 선포한바 있다. 사내 조리연구소 오스파(OSFA)에서 기획한 특별하고 신선한 만찬을 통한 ‘맛있는 그랜드오스티엄’, 웅장하고 고급스런 웨딩홀과 VVIP 연회장에서 즐기는 ‘멋있는 그랜드오스티엄’, 5,000대의 주차가 가능하고 인천1호선 그랜드오스티엄역과 바로 연결되는 ‘넓고 편리한 그랜드오스티엄’, 11단계에 걸쳐 이루어지는 다양한 고객체험 서비스의 ‘기분좋은 그랜드오스티엄’, 예식이 끝난 고객만을 위한 더 나은 삶의 방식의 마이알 프로그램의 ‘색다른 그랜드오스티엄’ 등이 그것이다. 또한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인천대관, 인천세미나, 인천기업행사, 인천회의장소에 대한 수요 증가에 맞추어 서비스벤처기업 오스티엄의 콜라보마이스컨벤션센터(CMCC)의 온라인 예약시스템은 각종 대관을 보다 손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중국어 버전, 영어 버전도 동시에 서비스되고 있어 기존 사업에서의 특화된 마케팅 및 표준화된 서비스 전략을 통해 축적된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사업 운영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서비스 벤처기업을 지향하는 오스티엄은 ‘더 나은 삶의 방식’이라는 테마로 ‘리멤버십 마이알(my R)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런칭한바 있다. 그랜드오스티엄의 박세철 본부장은 인천 랜드마크인 문학경기장에 자리잡은 그랜드오스티엄과 콜라보마이스컨벤션센터를 찾는 많은 고객들에게 더욱 큰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서비스와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1년 대한민국 웨딩트렌드 키워드 'CASH COW 캐쉬카우'
2021년 대한민국 웨딩트렌드 키워드 'CASH COW 캐쉬카우'
2021년 대한민국 웨딩트렌드 키워드 ‘CASH COW 캐쉬카우’ 시장점유율이 높아 꾸준한 수익을 가져다주지만 시장의 성장가능성은 낮은 제품이나 산업을 말하는 ‘CASH COW 캐쉬카우’는 지속적으로 침체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웨딩시장을 전망하는 트렌드 키워드로 적합하다.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된 ‘크리에이티브 서비스 플랫폼 리멤버십’을 출간한 바 있는 서비스 벤처기업 ㈜KMLC_오스티엄 전하영 대표이사는 2012년부터 대한민국 웨딩트렌드 키워드를 발표해 오고 있다. 그는 2012년 ‘DRAGON’, 2013년 ‘SNAKE HEELS’, 2014년 ‘DARK HORSE’, 2015년 ‘ANGRY SHEEP’, 2016년 ‘BANANA BOAT’, 2017년 ‘DIET COCK’, 2018년 ‘HOT DOG’, 2019년 ‘GOLD PIG’, 2020년 ‘RAT RACE’에 이은 2021년 대한민국 웨딩트렌드로 ‘CASH COW 캐쉬카우’를 선정했다. CRISIS MARKET 위기의 웨딩 시장 2000년 33만건이었던 혼인인구는 지속적인 감소하여 2019년 23만건에 이르러 약 30%까지 감소하였다. 한편 코로나19의 여파로 올 한해 수도권 지역 31개 이상의 예식장이 폐업을 결정했다. 물론 1980년대 1990년대생의 결혼적령기가 시작되는 2021년을 기준으로 약 25만쌍 내외에서 더 이상의 감소는 최소 5년간 멈추고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누적되고 있는 경영악화로 인한 추가적인 몰락은 불가피 할 것이다. ALTERNATIVE CHOICE 스드메 시장의 대안 결혼준비를 하는데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시장의 혼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대안 서비스 상품들이 출시 될 것이다. 제주도로 셀프 웨딩촬영을 떠나는 커플들이 늘고 있고,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리허설 촬영의 컨셉들이 바뀌고 있으며, 90년대 유행했던 웨딩당일 야외촬영의 부활이 예상된다. SIMPLE HONEYMOON 허니문스럽지 않은 허니문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확산은 국내의 여러 업종에 걸쳐 전반적인 경제적 피해를 입혔지만, 특히 다중이용업소(여행업, 숙박업, 예식업 등)에 그 피해가 집중되었다. 해외로 허니문을 떠났다가 공항에서 돌아오는 사태까지 벌어진바 있다. 달콤하고 행복해야 할 꿈꾸는 허니문이 더 이상 허니문스럽지 않게 간소하고 짧은 통과의례로 치루어지며 오히려 절감된 예산의 다른 사용처를 고민하는 현상이 지속될 것이다. HOME THEATER 특수를 즐기는 가전 시장 코로나19 장기화로 유통업계 또한 불황의 그늘이 지고 있지만, 혼수준비로 인한 특수로 그 관련 업계는 미소를 띄고 있다. 결혼예식도 초대 인원 제한에 걸리고, 해외 신혼여행도 자유롭게 떠나지 못하게 되면서 예비부부들은 결혼식 예산을 절감하여 가전제품 업그레이드 쪽으로 눈을 돌리게 될 것이다. 홈 씨어터로 대표되는 고급제품과 예산을 고려한 실속 혼수가전이 혼재되겠지만 그 특수는 유지될 것이다. CURATING SERVICE 큐레이팅 서비스의 출현 큐레이팅이 더 이상 미술관이나 박물관에 머물지 않고 그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OTT서비스인 영화 큐레이팅을 포함하여 북 큐레이팅, 패션 큐레이팅 등 그 분야가 지속적으로 다양해져 나갈 것이다. 웨딩시장의 큐레이팅 서비스를 선보인 서비스 벤처기업 오스티엄의 더 나은 삶의 방식 마이알 서비스나 비대면웨딩상담 서비스가 그 예라고 할 수 있다. 나 보다 나를 더 잘 알아서 미리 챙겨주는 큐레이팅 서비스 시대가 시작될 것이다. OH MY HOUSE 내 신혼집은 어디에 대한민국의 집값 문제는 언제나 뜨거운 관심사이다. 특히 처음 내 집을 준비해야 하는 예비부부에게는 더욱 그렇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 2021년 건설·부동산 경기 전망 세미나에서 내년 전국 전셋값이 5% 상승할 것으로, 매매가는 0.5%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서울시를 비롯한 대부분의 지자체에서는 신혼부부의 주택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내놓고 있지만 신혼집을 구하기 위한 예비부부들의 전쟁은 끝이 없을 전망이다. WITHDRAW CORONA19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대한민국 대한민국은 위기극복이 특기이자 취미인 자랑스런 나라이다. 대한민국이 코로나19를 대응하고 관리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세계의 언론은 ‘대한민국은 교과서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교과서를 쓰고 있다’는 찬사를 하기도 했다. 2021년에 코로나19가 종식이 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코로나19를 딪고 제일 먼저 일어서는 국가가 될 것이다. * ㈜KMLC_오스티엄은 경기인천 랜드마크 문학경기장 내에 웨딩컨벤션 그랜드오스티엄과 준국제회의 시설 CMCC(콜라보마이스컨벤션센터) 등 전용면적 총 6,652㎡(약 2,007평)을 운영하고 있으며, 더 나은 삶의 방식을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MY R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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